Hamburg시청 3층에서도 여섯번째 방인 Phoenixsaal의 모습이다. 해석하자면 '불사조홀'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, 이것은 1842년의 대화재와 같은 숱한 시련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살아남아 오뚜기처럼 다시 일어선 Hamburg시의 끈질긴 생명력을 과시하기 위한 것이라고 한다. (원래 불사조는 잿더미 속에서 다시 태어나는 동물이라고 한다.)